오사카 여행 part. 7 🇯🇵 (오사카, 교토 근교 소도시여행, 이네, 아마노하시다테, 수상가옥, 이네후나야, 일본 소도시, 렌터가 여행, 이색 자판기)

2025. 6. 15. 17:41Semi’s abroad trip

 

 

 

오늘은 일본 오사카, 교토 근교 소도시 여행!ㅎㅎ

렌터카 타고 로드트립 느낌으로 여행을 하기로 함!

 

그래서 일부러 밥 안 먹고 휴게소에서 먹어보기로 함!

 

 

 

 

 

 

휴게소 생김새는 한국이랑 거의 똑같음!

 

 

 

 

 

 

역시 자판기로 음식주문을 하는 시스템!

 

 

 

 

 

 

가격 저렴!

 

 

 

 

 

 

맛도 갠찮음!

그냥 기본 우동맛!

 

 

다 먹고 후식으로 커피 마시려는데 버튼이 말도 안 되게 많은 자판기를 봄!

 

 

 

 

 

 

오 꽤나 디테일하게 주문할 수 있음

자판기 커피이긴 한데,, 먼가 다름,, 카드결제도 되고,,

한번 먹어보기로 함

 

 

난 우선 아이스초코 신랑은 아메리카노 시킴

 

 

 

 

 

 

오 먼가 컵도 그렇고,,,

본격적인데,,?

 

 

 

 

 

 

오!!!

자판기 중간에 광고처럼 뭐 나오고 있던 스크린에서

 

커피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보여줌!!!

인스턴트커피 아니고 원두커피 내려주는거였움,,,,

그래서 가격이 좀 있었구만,,,

 

 

다시 차를 타고 이네로 고고!

 

한참을 달리다 보면 이렇게 표지판이 보임

 

 

 

 

 

 

이 표지판이 보이고 바닷가길을 조금만 달리면

이네에 곧 도착

 

 

 

 

 

 

 

달려달려!

 

 

 

도착은 곧 했는데 주차장이 협소하고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의

버스가 주차되어 있어 주차 자리를 찾기 쉽지 않았음 ㅜㅜ

 

결국 조금 먼 곳에 주차함

근데 먼곳에 하길 잘했음

 

 

 

 

 

주차장 뷰 미침

한참 사진 찍다 이제 동네 구경하러 내려감

 

 

 

 

 

 

내려가면서 보는 뷰도 장난 아님

 

 

 

길 따라 내려오면 포토스팟이 바로 보임!

사람들이 다 서서 사진을 찍고 있어서 나도 찍음

 

 

 

 

 

 

 

걸어다니느라 힘들었어서 우선 카페에 감

 

 

 

 

 

 

맛은 쏘쏘

 

근데 여긴 사실 커피가 아니라 뷰맛집임

 

 

 

 

 

 

 

너무 이쁨,,,,

평화롭다 평화로워 ㅎㅎ

 

 

쉬다 나와서 동네를 구경하는데 아주 작은 박물관이 있어 들어감

입장료 있음

 

 

 

 

 

 

 

이네 수상가옥의 특징 중 하나는 1층에 배를 정박할 수 있음!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해 놔서 좋았음

그리고 여기서 보는 뷰는 또 달랐음

 

 

 

 

 

 

아스팔트 끝으로 가 찍은 동네 ㅎㅎ

바로 옆집이 보이는 게 이상했음 ㅎㅎㅎ 

건너갈라믄 바로 건너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움

 

 

 

 

 

 

다들 이렇게 사진 남기길래 나도 따라서 찍음

 

이네는 바닷물이 정말 맑음

바로 도시에 붙어있고 어업을 하는데도 너무 맑아서 신기함!

 

 

 

 

 

 

 

 

맑다 맑어 ㅎㅎ

 

다시 동네구경

 

 

 

 

 

 

미니신사인가?

 

 

 

 

 

 

 

한국인 특 거울 보이면 사진 찍음

 

 

 

 

 

 

걷다 보니 동네 중간쯤 같음!!

 

걸어와서 본 아까 내가 이었던 쪽 동네!

 

 

 

 

 

 

여긴 아직 안 가본 반대편 동네!

 

 

구경하면서 가는데 아주 작은 좌판 같은 데서

젊은 창업자 같은 분이 이네 기념품을 팔고 있었음!

자석이 너무 이뻐서 하나 구매함

 

 

 

 

 

 

옷가지들이 걸려있는 게 진짜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전형적인 일본 소도시라

뭔가 찡했음 ㅎㅎㅎㅎㅎ

 

 

이제 슬슬 배고파서 근처 식당을 검색해 봄

진짜 뭐 없음,,,

그 흔한 편의점하나도 없고,,,,

구글에 검색하니 1곳이 가깝게 있길래 그냥 거기 감

 

 

식당 이름은 'Kajiya'

 

 

 

 

 

오 식당 이쁨!

분위기 있음

 

 

 

 

 

오 역시 일본!

음식의 담음세가 이쁘다!!

맛은....

 

그냥 그럼

 

다 먹구 다시 동네구경!

중간중간 집들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아쥬 일품임

 

 

 

 

 

 

 

 

 

 

이쁘다 이뻐

 

이런 데서 살면 걱정이 없겠다 싶었음 ㅎㅎㅎ

 

 

걷다가 주차장으로 보이는 빈 공간이 있어 바다를 가까이 보려고 들어감!

 

 

 

 

 

 

 

진짜 감탄이 나오는 바닷물

이렇게 맑다니 ㅜㅜㅜ

 

 

이제 슬슬 차로 돌아가려고 다시 동네 메인 길로 나옴

 

 

 

 

 

관광객이 많지 않고 실제 거주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아

아주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임

 

항상 찾아 헤매던 분위기라 너무 좋았음!!!

다음엔 한번 숙박도 해보고 싶음 ㅎㅎㅎ

 

 

이제 슬슬 아마노하시다테를 가보기로 함!!

 

 

 

 

 

 

이네 안녕~!

다음에 또 보자!! ㅎㅎㅎ

근데 갑자기,, 날씨가 왜 이렇게 흐리지,,,,,

일단 아마노하시다테로 고고!!

 

 

 

 

 

도착!

(이네 아님)

(아마노하시다테 맞음)

 

 

 

 

 

 

 

원래는 저기 보이는 놀이동상 같은 곳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서 뷰를 봐야 하는데

우리가 너무 늦게 도착함 ㅜㅜㅜ

 

저기 높은 곳에서 보면

 

 

 

 

 

이런 뷰를 볼 수 있음 ㅜㅜ

다음에 또 와야지 ㅎㅎㅎ

 

 

아마도 하시다테를 가려면 다리를 건너야 함!

다리는 ‘Kaisen’ 다리라고 유명한 다리임 ㅎㅎ

 

그 다리로 가려면 치온지, 치온지 몬쥬도를 구경하면서 갈 수 있움!!

 

 

 

 

 

 

치온지는 불교 사찰임!

이렇게 미니 부채에 소원을 적어 나무에 다들 걸어놓으심 ㅎㅎㅎ

기여워 ㅎㅎㅎ

 

 

 

 

 

 

작아서 구경 금방함 ㅎㅎㅎㅎ

 

 

 

 

 

 

나와서 바라본 입구! ㅎㅎ

 

다시 뒤돌아 입구를 지나서 더 가면 다리가 보임!

 

 

 

 

 

 

건너기!!

이 다리는 배가 들어오면 지나갈 수 있게 움직임!

운이 좋으면 볼 수 있다고 함

 

 

 

 

 

 

파랑 다리 또 건너기!

 

 

 

 

 

 

 

그럼 아마노하시다테 도착! ㅎㅎ

해수욕장 같은 느낌이고 실제 수영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었음!

서양인 분들이셨음,,

 

해변이라 생각보다 볼 게 많지는 않아서 사진도 찍고 모래사장에서 놀다가 

다시 차로 돌아가려고 다리 쪽으로 감 ㅎㅎ

 

근데!!!

운이 진짜 좋았음

다리 움직이는 거 봄!!

 

 

 

 

 

 

 

생각보다 빨리 움직여서 신기했음 ㅎㅎ

 

 

 

 

 

 

다리 중간에서 본 뷰..

이쁘구만 ㅎㅎ

 

가게들이 다들 문을 닫고 있어 뭘 먹진 못하고

기념품만 사서 차로 돌아감 ㅎㅎㅎ

 

오사카로 돌아와서 렌터카 반납하고 야키니쿠 먹으러 감

마지막 밤이라 왕 많이 먹음

 

 

 

 

 다음날!

 

비행기 타러 공항으로 고고!

똑같이 라피트 예약해서 편하게 감 ㅎㅎ

 

공항에서 마지막까지 먹음

 

 

 

 

 

 

이렇게 해서 오사카 여행 끝!

이번 여행은 돈도 넉넉히 가지고 왔던 터라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놀아서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음!!!

 

역시,, 돈이 최고인가? ㅎㅎㅎ

 

 

항상 생각만 했던 일본 소도시여행도 하고

가고 싶었던 유니버셜스튜디오도 가고!!

 

특히 사랑하는 사람이랑 함께하니 더 좋았다!

다음 달에 후쿠오카를 오랜만에 가는데,,,

 

그건 또 얼마나 재미날까..? ㅋㅋㅋㅋ

벌써 기대됨 ㅎㅎ

 

 

나중에 후쿠오카 여행으로 돌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