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 18:37ㆍSemi’s abroad trip
나트랑 4일 차!
나트랑엔 관광지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구글맵에서 나오는 아무 스팟이나 하나 골라서 발길 닿는 데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기찻길인데 가정집들 사이에 기찻길이 있더라구요 ㅎㅎ
사진으로 남기면 좋을 것 같아 고고!!
가는 길에 배고파서 들른 맥도날드



필리핀처럼 베트남 맥도날드도 밥 메뉴가 있더라구요 ㅎㅎ
시켜봤는데 맛은 머,, 그냥 쏘쏘
(・∀・)
케찹을 셀프바에서 담아가는 건데 종지가 너무 기여워요 ㅋㅋㅋㅋ

종잇장 같은 얇기 ㅋㅋㅋㅋㅋ
메뉴 중에 한국엔 이제 없는 초코콘이 있어서 시켰는데
직원분들 스킬이 별로인 것 같아요,,,,,

질질 새고 난리 남,,,, o(`ω´ )o
맛도 구냥 저냥 ㅜㅜ 초콜릿이 그 제가 기억하는 맛난 초콜릿이 아니었어요 ㅠㅠ
다 먹구 기찻길 포토스팟으로 다시 고고!


포토스팟으로 가는 길에 이렇게도 보이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멋있었어요 ㅎㅎㅎ
조금만 더 걸으면 진짜 포토스팟!!



정지 바리케이트가 내려오기 전에 안쪽으로 들어가 있으면
기차가 오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찍을 수 있어요 ㅎㅎ
이미 내려온 후에는 안쪽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 참고!!
저희는 이미 안쪽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서 사진 찍고 영상 찍고 하는데도 별 말없었는데
저희 뒤 다른 커플이 바리케이트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니 막더라구요 ㅜㅜ
(기차소리 주의!!!!!!! 시끄러움!!!!!!)
주택가 사이에 이렇게 기찻길이 있는 것도 신기한데
이렇게 큰소리로 기차가 계속 다니다니,,,,,
시끄러워서 어떻게 살지? 싶었어요 ㅎㅎㅎㅎㅎ
구경을 마치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숙소 근처에 뭐 구경할꺼 없다 찾다 보니
알렉상드르 예르셍 박물관이 있어서 들러봤어요!


바닷가 근처에 있는 박물관이라 들르기 좋았어요 ㅎㅎ
입장료가 있는데 그리 비싸진 않았습니다!
굿즈도 판매하고 있는데 저희는 나무로 된 볼펜을 구매했어요 ㅎㅎ

거울 있길래 사진 ㅋㅋㅋㅋ
오늘은 호텔 내 스파를 예약해 놨어요!
스파 고고!

나무통에 들어가서 뜨겁게 약용스팀으로 지지고
나와서 또 나무 욕조에 들어가서 약용물로 지지고
더워 죽는 줄 알았어요,,,,,
다 하고 나오니 수박이랑 차를 주셔서 다 먹었어요
너무 덥고 땀을 많이 빼서 술술 먹히더라구요 ㅎㅎ


이야,, 뷰가 너무 좋았어요 ㅎㅎ
다 먹구 찐 마사지!!
오일 + 핫스톤으로 해주시는데 아주 시원했어요 ㅎㅎ
모든 게 끝나고 바로 방 가서 꿀잠,, 이게 사는 거지 싶었습니다 ㅎㅎㅎㅎ
아! 숙소로 돌아올 때 스타벅스에 들려서 스벅 곰돌이 인형을 샀어요 ㅎㅎ
나라별로 그 옷이 달라서 너무 기엽더라구요 ㅠㅠ
싱가포르에 갔을 때 멀라이언 스벅 곰돌이를 사서 ㅎㅎ
이번엔 베트남 옷을 입고 있는 커플을 둘 다 구매했어요 ㅎㅎ

너무 기엽죠,,,,
진짜 꼭 사세요,,,,
숙소에서 한참 쉬다 저녁에 바닷가 쪽에서 놀고 싶어서 다시 나왔어요 ㅎㅎ




숙소 앞 카페



바닷가 바
숙소가 바닷가랑 정말 가까워서 너무 좋았어요 ㅜㅜ
슬슬 걸어 나와서 바닷가 바에서 한잔 했습니다 ㅎㅎ
꼭 저 의자에 앉지 않고 선베드를 이용해도 돼요!
가격을 약간 지불해야 하지만 저렴합니다!(현금필수)
길거리 공연도 있어요!
이분은 거의 매일 계신 것 같았어요!!
제대로 공연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라 갖고 있던 현금을 냈습니다 ㅎㅎ
꼭 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신기하게 잘 봤고 영상도 찍었으니 ㅎㅎㅎㅎ
공연비 지불!
이렇게 넷째 날이 끝났어요 ㅎㅎ
베트남은 정말 제가 가본 동남아 중 가장 안전하다고 느낀 나라예요 ㅎㅎ
벌써 또 가고 싶네요 ㅜㅜ
다음 포스팅에서 봬요!!
